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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체력 보강 할 때 도움이 되는 식품은?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4.01.14



겨울철 추운 날씨 탓에 야외보다는 실내에서의 활동이 많아지고, 이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들게 되며 규칙적인 운동을 게을리 하게 된다. 또한 야외에서는 근육이 긴장해 에너지 소모가 커져 쉽게 피로를 쉽게 느끼게 된다. 추운 겨울 떨어진 체력을 보강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식품들은 무엇이 있을까?

먼저, 홍삼은 면역력 증진과 피로해소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어 어린 아이들에서부터 70~80대 노인까지 복용하고 있다. 이는 수삼보다 사포닌(saponin) 성분이 훨씬 많이 함유돼 있으며, 제조과정에서 인삼조직 중 전분입자가 졸(Sol)상태에서 겔(Gel)상태로 전환되기 때문에 인삼보다 소화흡수가 잘된다.

홍삼은 몸이 냉하고 체력이 약한 마른 소음인이 잘 맞으며, 효과도 다른 사상체질에 비해 잘 나타나는 편이다.

이어 함초는 위장기능을 활성화 시켜줘 소화에 도움을 주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뿐 아니라 당뇨병 예방에 좋다. 또한 갯벌의 산삼이라 불릴 정도로 체력증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늘은 항암, 항균, 혈관질환 치료, 항산화, 면역증강, 중금속 해독효과 외에도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며, 노화를 억제하고 체력을 증진시킨다. 또 냉증, 고혈압, 당뇨, 아토피성 피부염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외에 현미와 관련해 농진청이 국내 현미 8품종 성분을 분석한 결과, 현미에는 인체에 유해한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3종의 피토스테롤이 함유돼 있으며, 이와 함께 지방을 빠르게 분해해 에너지로 바꾸고 글리코겐의 저장량을 늘려 체력을 보강해주는 폴리코사놀은 평균 6.3mg/100g이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겨울철 체력강화에 도움이 되는 식품에 대한 문의는 로컬푸드 실천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나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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