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타일 > 건강

라이프스타일

건강

여름철 보양식으로 영양·기운 보충해 무기력증 극복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4.08.12


 




최근 무더위와 지속되는 열대야로 인해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무기력증으로 인해 직장인들은 일에 대한 의욕과 업무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학생들 역시, 공부에 집중하기 힘들어진다. 심한 경우에는 우울증을 겪게 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통해 극복하는 것이 좋다. 운동과 같은 취미생활을 하거나 휴식을 갖는 것도 무기력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여름철 보양식을 먹으면서 영양보충과 더불어 기운을 보충해 무기력증을 극복할 수 있다.

닭과 함께 대추, 수삼, 마늘, 찹쌀, 밤 등을 넣고 끓인 여름철 대표 보양식 삼계탕은 위장과 간을 보호해 소화력을 좋게 하며, 삼계탕의 주재료인 닭은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식품으로 소화흡수도 잘 된다.

대추는 에스트로겐, 단백질, 비타민 등이 풍부하며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여름철 차가운 음식만 먹던 사람들에게 좋으며, 수삼은 체내 효소를 활성화시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피로회복에 좋으며, 항노화 성분으로 알려져 있는 올레아놀릭산이 풍부해 노화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어 고단백질로 알려져 있는 장어는 대표적인 스테미너 식품으로 칼슘과 단백질, 뮤신, 비타민 A등이 풍부하며 피부미용,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돼 있어 체내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막아주고 동맥경화, 뇌졸중, 고혈압 등을 예방하며 빈혈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장어에는 오메가3 계열 지방산(EPA·DHA)도 풍부해 원활한 신진대사를 돕고 뼈의 형성을 촉진시키는 동시에 강화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색다른 여름철 보양식 메뉴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물회는 별미 중에 별미로 손꼽힌다.

물회로 먹을 수 있는 생선으로는 가자미, 광어, 도미 등 다양하다. 그 중 가자미는 저열량,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생선이다. 가자미에는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며 특히, 비타민 B1은 뇌와 신경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작용을 해 뇌를 활성화시킴은 물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삼계탕 재료 및 장어, 가자미 회 등 다양한 식품에 대한 문의는 로컬푸드 실천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나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중간배너
 (0개)
/ 600 bytes
 
   ‘21.4월말 미분양 전국 15,79..
   서울시, LG전자(주) 후원 받아 ‘..
   경기도,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시설 1..
   4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9.3만 건,..
   「부동산거래신고법」 하위법령 개정안 ..
   허위·과장 온라인 부동산 광고 모니터..
   국토부, 부동산 중개서비스 개선방안 ..
   허위·과장 부동산 매물, 더 이상 발..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