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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세계적 EDM 페스티벌 ‘슈퍼마르쎄’에 DJ로 참가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4.12.26

 



DJ G Park 박명수가 오는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세계적 EDM 페스티벌인 ‘슈퍼마르쎄(SuperMartxe)’에 참가한다.

슈퍼마르쎄는 27일 부산 벡스코,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저녁 8시부터 그다음날 새벽 3시까지 무대와 관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상 최고급 페스티벌로, 현재 연말을 맞아 한국의 EDM DJ와 뮤지션들, 파티마니아, 사업가, 문화연예계 셀러브리티들 등 사교계 인물들 사이에 최고급 소통의 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슈퍼마르쎄’는 박명수의 첫 단독콘서트 다음날 펼쳐지는 행사이며, 세계적 유명 DJ들과의 배틀 무대로 의미가 깊다.

박명수는 DJ로서 ‘슈퍼마르쎄’의 초대에 흔쾌히 응하며 “이런 큰 행사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고 정말 기쁘다”며, “EDM을 하는 디제이라면 스페인 이비자섬에 대한 로망과 클럽에 서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세계적인 디제이들을 한국에서 볼 수 있다는 거 하나만으로도 그 매력은 넘친다고 생각한다. 영상으로만 보고 듣기만 했던 이 행사에 서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음악을 많이 들으며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있다. 슈퍼마르쎄 콘셉트에 적합한 무대를 위해 열심히 고민하고 있는 중이다. 관객들과 같이 뛰고 호흡할 수 있는 비트 매칭 음악에 중점을 두려고 하고 있다”며, “유명디제이들의 명성에는 따라갈 수는 없지만 박명수만의 색깔, 그리고 국내라는 장점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한편, 아시아 최초 내한공연인 ‘슈퍼마르쎄’는 성인 대상 버라이어티쇼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공연 프로그램 가운데 세계적 DJ들이 등장하는 EDM은 빼 놓을수 없으며, DJ지망생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다.

또한 최고급 클럽이 모여 있는 스페인 이비자섬의 클럽 문화 중 최상위버전 브랜드로 개발됐으며 이비자 쇼의 최첨단 클럽 기술에 아크로바틱, 캉캉, 봉, 물랑루즈, 매직, 서커스, SEXY 판타지 쇼, 세계적 EDM 페스티벌을 하나로 엮고 발전시킨 테마 파티이다.

변미선 기자 ms@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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