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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IDC 원샷 패키지 출시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5.01.20

 



LG유플러스는 20일, 중소기업들이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인터넷데이터센터(이하 IDC)의 기본 상품인 서버 랙(Rack)과 네트워크 상품을 결합 제공하고, 주요 부가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 상품 ‘IDC 원샷(One Shot) 패키지’를 선보였다.

서버 랙을 1개~3개까지 이용하는 중소 규모의 기업 대상의 ‘IDC 원샷 패키지’는 서버 랙과 100Mbps의 네트워크를 결합한 기본 서비스와 IDC 이용 기업의 이용빈도가 가장 높은 ‘프리미엄 보안관제’, ‘운영 대행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 상품은 자체적으로 전산 운영 인력확보가 어려워 코로케이션 서비스가 필요하지만, 비용 부담이 큰 중소기업도 랙 및 네트워크를 포함, 보안관제와 운영 대행 등 토탈 솔루션을 합리적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IDC 원샷 패키지’는 기본 서비스와 무상 제공하는 부가서비스를 모두 합쳐, 랙의 수에 따라 월 이용요금 최저 99만 원, 최대 199만 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는 제공되는 각 서비스를 개별로 이용했을 경우 보다 최대 36% 저렴해, IDC 이용 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들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패키지 이용 시 무상으로 제공되는 부가서비스 ‘프리미엄 보안관제’는 해킹, 바이러스 등 다양한 외부 공격으로부터 이용 기업의 서버 및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방화벽 장비 임대와 24시간 관제 서비스를 포함한다.

또한 ‘운영 대행 서비스’는 이용 기업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운영 및 관리해주며 기업의 장비와 서비스에 대한 모니터링은 물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장애 통지까지 이루어진다.

이 외에도 원하는 IDC 관련 서비스를 추가 옵션으로 신청할 수 있어, 선택의 폭도 넓다.

이번에 선보인 ‘IDC 원샷 패키지’는 한시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 상품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가입 가능하며 서버 랙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LG유플러스 구성현 데이터사업담당은 “‘IDC 원샷 패키지’는 IDC의 토탈 솔루션을 이용하고자 하는 중소형 기업이나 보안에 민감한 온라인 쇼핑몰 또는 게임사 등의 기업이 합리적 비용을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다”며, “LG유플러스는 향후에도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다”고 전했다.

변미선 기자 ms@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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