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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외선으로 인해 자극받은 피부, 감자팩으로 진정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5.08.03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많은 요즘, 땡볕 아래 잠시 동안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얼굴이 붉어지곤 한다. 또한 선크림 등 자외선차단제를 발랐음에도 불구하고 피부가 햇볕에 그을려 구릿빛피부가 되기도 한다.

감자로 만든 팩은 자외선으로 인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여름철 야외활동 후 그을린 피부에 감자팩을 많이 한다.

감자팩은 감자를 갈아서 밀가루와 꿀을 함께 섞은 다음, 얼굴에 얇은 거즈나 마스크시트 등을 올려놓고 그 위에 잘 펴 발라주면 된다. 이 때 주의해야 할 점은 감자의 싹이 난 부분에는 독성이 있으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감자팩을 할 때는 싹이 나지 않은 감자를 이용하거나 싹이 난 부분을 반드시 제거한 다음, 싹이 나지 않은 부분만 사용해야 한다.

감자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농·수·축산물·가공식품 커뮤니티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 또는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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