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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식품.유통

대추, 즙·차로 먹거나 떡·한과 등 재료로 많이 이용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5.08.21

 



옅은 초록색이었다가 익으면서 갈색으로 변하는 대추는 단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며, 주로 수확한 다음 건조과정을 통해 건대추로 보관하거나 생으로 보관한다. 건대추는 장기간 동안 보관하기 좋으며, 생대추는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생대추는 주로 생과로 많이 섭취하며, 건대추는 생과로도 많이 섭취하지만 한약을 지을 때 많이 이용되고 건대추를 달여 차로 마시거나 즙을 내어 마시기도 한다. 또한 삼계탕과 같은 보양식에 재료로 많이 이용되며, 떡이나 한과 등을 만들 때 맛과 더불어 모양을 낼 때 많이 쓰인다,

이러한 대추에는 에스트로겐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 등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뿐만 아니라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이 찬 사람들에게 좋으며, 대추를 이용해 끓인 차는 신경안정과 피로회복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추에 대한 문의는 로컬푸드 실천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나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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