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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온라인대변인이 나선다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0.09.13

▲ 국토해양부 공식트위터 국토해양부가 온라인 대변인 제도를 새롭게 도입하여 달라진 미디어 환경에 맞는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온라인 대변인은 트위터,미투데이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홈페이지,인터넷 등에서 국민과의 직접 소통 역할을 맡게 된다.

현재 국토부는 공식 트위터 코리아 랜드(http://twitter.com/korea_land)를 운영중이고, 스마트 모바일 홈페이지는 2010년 12월말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앞으로는 보도자료를 핵심내용 중심으로 압축해 소셜 네트워크용100자 뉴스로 새롭게 서비스하게 되며, 인터넷 이용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동영상화하거나, 시각화된 자료로 가공된온라인 뉴스를 새롭게 선보이게 된다. 국토해양부 김형렬 대변인은 온라인 대변인제는 달라진 미디어 환경에 맞춰 유익한 정보를 국민 개개인에게 또는 1인 미디어에 직접 배달해 드리는정보 배달 서비스 시대를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예순 기자 yss@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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