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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휴대폰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 6월까지 운영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6.02.02

 


LG유플러스는 휴대폰 수리비의 20%를 기간 내 총 한도 3만원 이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금액을 보상하는 ‘파손 케어:휴대폰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2월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대상은 LTE 휴대폰을 사용 중인 멤버십 VIP 등급 이상이며 1년 이상 휴대폰을 사용 중인 고객이다.

휴대폰이 파손됐을 때 휴대폰 수리비를 지원 받기 위해서는 △폰안심케어 (1644-5108) 센터로 접수 △제조사 A/S센터에서 수리 후 △영수증과 견적서를 파손 접수 30일 이내 문자나 팩스로 폰안심케어 센터로 발송하면 다음 달 청구 금액에서 수리비가 할인되어 청구된다.

더불어 대상 고객 중 폰케어플러스를 기존에 가입한 고객은 중복으로 수리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폰케어플러스 가입 고객은 예를 들어, 액정 파손으로 수리비 15만원이 청구된 경우 보험으로 12만원을 보상받지만 본인부담금 3만원은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휴대폰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적용하면 본인부담금 3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무료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의 휴대폰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은 전국 제조사 A/S센터 어디서든지 수리가 가능해 고객 편의와 접근성에서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LG유플러스 최재욱 모바일CRM팀장은 “휴대폰 파손 시 비용 부담으로 인해 수리를 하지 않고 사용하는 고객이 많았다”며 “고객들이 수리비를 지원 받아 비용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된 만큼 고객 혜택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세환 기자 k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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