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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골프대회’ 개최

10월4일~7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서 8개국 160만 달러 상금 놓고 경쟁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10.01



인천시는 오는 10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세계 최초의 골프 국가대항전인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골프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총상금은 160만 달러를 놓고 LPGA 롤렉스 세계랭킹 순위에 따라 선정된 8개국의 대표선수 4명이 총 4일간 자국의 명예를 걸고 대결을 펼치게 되며, 최종라운드 결과 세계 최고의 골프 국가로 선정된 우승팀에게는 단 하나의 ‘크라운’이 주어지게 된다.


올해 참가국은 한국, 미국, 일본, 잉글랜드, 호주, 태국, 스웨덴, 대만이다. LPGA 국가별 순위에 따라 1위인 한국, 4위 잉글랜드, 5위 호주, 8위 대만이 한 조에서 경기를 펼치며, 2위 미국, 3위 일본, 6위 태국, 7위 스웨덴이 다른 조에서 경기를 하게 된다.


예선 3라운드 결과 각 조별 1·2위와 와일드카드(각 조 3위 중 1개국) 총 5개국이 최종라운드에 진출하여 국가별 순위를 다투게 된다.


인천시 백완근 체육진흥과장은 “미국 이외의 지역 최초로 인천 송도에서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을 개최하여 10만 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인천시는 본 대회가 LPGA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다만 대회기간 중에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하여 교통 통제를 실시하고 주차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어 인근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대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ulcrown2018.com/k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정민 기자 jjm@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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