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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청남대 가을 국화축제’ 개최

10월20일~11월11일까지 청남대서 국화전시, 문화예술공연, 체험행사, 시범·이벤트공연 등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10.16



충청남도는 오는 10월 20일(토)부터 11월 11일(일)까지 청남대에서 ‘제11회 청남대 가을 국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단풍(丹楓)의 화려함 국향(菊香)의 설레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청남대 가을 국화축제’에서는 ▲국화전시 ▲문화예술공연 ▲체험행사 ▲시범·이벤트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국화전시’는 청남대에서 자체생산 재배한 국화류 74종 11,000여본과 국화분재 작품 및 국화조형 포토존 등 200여점, 청남대 자체생산 재배한 초화류 34,500여본이 식재되며 골프장 길에는 야생화 150여점이 전시된다.


‘문화예술공연’은 축제기간 동안 매일 14시에 난타공연, 보컬, K-pop댄스, 태권도시범, 통기타, 7080밴드, 국악밸리, 성악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행사’는 국화차 시음, 발마사지, 궁중의상, VR체험, 직지체험 등이 있으며, 주말에는 에어바운스 놀이터를 운영, 무료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범·이벤트 공연’은 오는 20일(토) 13시부터 국화축제 개막을 알리는 37사단 군악대의 공연과 도립교향악단의 연주회가 펼쳐진다. 또한 축제기간 중에는 충북우슈협회 우슈팀 초청공연, 충주시립택견단 시범공연도 함께 한다.


한편, 오는 11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본관 테니스장에서는 ‘제4회 한국와인페스티벌’이 열려 청춘스케치 공연, 와인전시, 시음, 구매, 포토존 설치, 즐거운 공연이 진행된다.


청남대관리사업소 유순관 소장은 “대청호와 어우러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청남대를 축제기간 많은 분들이 찾아 곱게 물든 가을단풍과 국화 향기에 취하고 힐링과 행복의 추억을 담아 가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안전과 내실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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