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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 인천서 열린다

11월3일 인천문학주경기장서 프나틱(Fnatic)과 인빅터스 게이밍(IG) 결승전 진행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11.01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 3일(토) 인천문학주경기장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이 인천문학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북미, 유럽, 한국, 중국, 대만, 동남아 등 전 세계 14개 지역 24개 프로팀 144명 선수들이 지난 10월 한 달간 치열한 토너먼트 예선전(16강-서울, 8강-부산, 4강-광주)을 거쳐 유럽의 강호 프나틱(Fnatic)과 중국의 신흥강자 인빅터스 게이밍(IG)이 최종 결승에서 만나게 되었다.


앞서 6연패 신화에 도전한 한국은 8강전에서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실 만큼, 올해 예선전은 많은 이변을 일으켰으며, 결승전 또한 예측불허의 명승부전이 될 것으로 전 세계 팬들은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번 롤드컵 결승전은 전 세계 e-스포츠 채널을 통해 19개 언어, 120여 개국 6,500만 명에게 방송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지난 10월 16일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갖고 참가자 안전 및 행사장 시설이용, 주변 교통정리, 주차공간 확보, 다채널 on-off라인 홍보, 식품위생안전, 입점업체 피해 최소화 등을 통해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적극 협력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인천시 박남춘 시장은 “지난 8월 오버워치 월드컵 조별예선에 이은, 11월 대망의 롤드컵 결승전 인천 개최는 세계 프로 e-스포츠 시장규모의 초고속 성장 추세에 우리시가 명실공히 e-스포츠 메카로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AG 경기장 등 뛰어난 체육시설을 활용하여 전 세계 더 많은 젊은이들이 인천을 찾고 편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지원토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세환 기자 k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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