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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 공동마케팅 위해 브라질 최대통신사와 맞손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2.04.19

▲ 1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린 `Vivo Open Air 2012에서 LG전자 브라질 법인장 이호 전무(오른쪽 끝)가 브라질 유명 연예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가 Vivo Open Air 2012서 LG데이 행사를 개최하는 등 브라질 최대 이동통신사 비보(Vivo)와 함께 올해 출시하는 스마트폰 라인업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

18일 (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로에 위치한 쟈키클럽(Jockey Club)에서 양사 관계자, 현지언론, 주요 거래선 등 약 3,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L-Style(옵티머스 L3, 옵티머스 L5, 옵티머스 L7), 옵티머스 3D Max (국내 모델명 옵티머스 3D 큐브), 프라다폰3.0등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LG전자는 LG 전용 브랜드 라운지에서 각 스마트폰 특징에 맞는 유명 인사를 초청해 제품 소개를 진행했다

특히 혁신적 디자인의 옵티머스 L7은 최첨단 기술 집약체인 F1 (Fomula One)에서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브루노 세나(Bruno Senna), 대중적 이미지의 옵티머스 L3는 5,000만 번 이상의 유투브 뮤직비디오 재생횟수를 기록한 브라질 유명가수 익설트삼바(Exaltasamba)등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전략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시네마 3D TV를 비롯한 에어컨, 냉장고등 LG전자 가전제품을 전시장 곳곳에 배치해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상파울로 쟈키클럽(Jockey Club)은 세계최대 규모의 야외스크린을 갖춘 장소로 유명하다. 이달 15일부터 내달 6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는 약 5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L-Style은 사용자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새로운 디자인 명칭으로 ▲전면이 떠 있는 것처럼 보여 실제보다 더 얇게 느껴지는 플로팅 매스 기술(Floating Mass Technology)▲모서리각을 강조한 사각형의 얇은 디자인 ▲금속 느낌의 세련미 ▲따뜻한 가죽 질감의 뒷면 커버 등이 특징이다.

LG전자 브라질 법인장 이호 전무는 스마트폰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브라질 통신시장서 최대 이동통신사 비보(Vivo) 와 전략적 제휴를 강화해 최고의 스마트폰 브랜드로 발돋움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상효 기자 l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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