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일반

산업

일반

LG 냉장고, 메종오브제 사상 최초 친환경 대표제품 선정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0.01.25

[서울디지털신문] 리니어 컴프레서를 채용한 LG 냉장고가 ‘메종 오브제 (MAISON OBJET)’사상 최초로 친환경 대표 제품에 선정됐다. LG 냉장고는 리니어 컴프레서의 그린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전력을 32.9 킬로와트(kWh/월)까지 낮췄고 소음도 39데시벨(dB)로 업계 최저 수준이다. 특히 이번에 첫 선을 보인 유럽형 냉장고는 고효율 에너지 절감 기능뿐 아니라 집안 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동급 외관 크기 대비 내부 용량을 50리터 더 넓혔다. 또 일반가정의 인테리어와도 어울리는 투 톤 컬러(Two Tone Color)의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써 유럽인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친환경 대표 제품’ 선정을 계기로 유럽 내 그린 가전 이미지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LG전자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뺑트 (Nord Villepinte)’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메종 오브제 (MAISONOBJET) 2010’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 ‘메종 오브제’는 가구와소품 등 홈 인테리어 관련 유명 업체들과 디자이너들이 참가해 최신 디자인 트렌드와 키워드를 제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LG전자 고동환 HA 마케팅 전략팀장은 “LG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유럽 고객들에게 친환경 삶을 구현할 수 있는 그린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한 LG 가전만의 핵심 기술력과 스타일리시 디자인을 바탕으로 LG 브랜드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디자인 트랜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는 LG전자를 비롯해 전 세계 30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김세헌 기자 k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중간배너
 (0개)
/ 600 bytes
 
   ‘21.4월말 미분양 전국 15,79..
   서울시, LG전자(주) 후원 받아 ‘..
   경기도,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시설 1..
   4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9.3만 건,..
   「부동산거래신고법」 하위법령 개정안 ..
   허위·과장 온라인 부동산 광고 모니터..
   국토부, 부동산 중개서비스 개선방안 ..
   허위·과장 부동산 매물, 더 이상 발..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