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 > 농수축산.식품.유통

농업

농수축산.식품.유통

벼 직파, 무논점파기술로 일손 확 줄여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0.04.22

[서울디지털신문]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시범농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직파재배 무논점파’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 하였다. 볍씨를 논에 직접 파종해서 벼를 키우는 무논 점파 재배기술은 2010년도에 아산, 서산, 홍성 등 도내 20개소에 180ha정도 시행하고 있는데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가한 면적이다. 지난해 이를 통해 기계이앙 대비 25%이상의 노동력을 절감하였으며 농가에 정착 되면 경영비 절감에 커다란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교육의 핵심내용으로는 무논점파 재배기술, 병해충 종합방제 기술, 2009년도 시범사업 현장지도사례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순계 박사(충남농업기술원)는 ‘무논 즉 담수상태에서 파종 골을 형성하면서 볍씨가 5~10립씩 균일하게 점파되므로 적당한 깊이에서 묘가 안정적으로 자라 초기생육도 양호하고 아울러 잡초발생도 억제되고, 쓰러짐에도 강한 새로운 직파재배기술’이라고 밝혔다.
양예순 기자 yss@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중간배너
 (0개)
/ 600 bytes
 
   ‘21.4월말 미분양 전국 15,79..
   서울시, LG전자(주) 후원 받아 ‘..
   경기도,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시설 1..
   4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9.3만 건,..
   「부동산거래신고법」 하위법령 개정안 ..
   허위·과장 온라인 부동산 광고 모니터..
   국토부, 부동산 중개서비스 개선방안 ..
   허위·과장 부동산 매물, 더 이상 발..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