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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앱마케팅’하는 기업 늘고 있어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0.10.07 11:26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 열풍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앱스토어를 통해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등록하고 있다.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등록한 대부분의 기업들이 대부분 자사의 홍보자료를 포함하고 있어, 앱스토어를 통한 기업홍보가 이미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쉽게 알수 있다.

다양한 정보를 알뜰하게 이용하고자 하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기업들의 무료 어플리케이션은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외국 유명브랜드 CHANEL의 경우 자사의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에 자사의 신제품에 대한 정보와 상점위치, 뉴스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여성층에게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CHANEL의 앱스토어에서의 성공에 이어 코카콜라, 버거킹, 아우디등 유수의 외국 기업들이 속속 자사의 브랜드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미 삼성, LG 등 국내의 유명기업들도 자사의 홍보를 위한 앱을 등록해 놓았다.

중소기업 비용 부담으로 자체 앱 제작 어려워

중소기업들도 속속 자사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중소기업들의 등록실적은 저조하다. 그 이유는 외주를 통해 앱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할 경우 제작비용이 비싸고, 개발자를 직원으로 두기에도 비용이 만만치 않는등 비용부담이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이에 저렴한 비용으로 앱을 제작해 주는 기업들도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다.

(주)마이사이트에서 자금사정이 넉넉치 못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저렴한 제작비용과 제작비용 분납을 통해서 비용부담을 최소화 할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

마이사이트 관계자는 기획부터 앱스토어에 등록까지 모든 과정을 담당직원이 1:1로 전담하여, 별도의 전문인력이 필요 없으므로 중소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양예순 기자 yss@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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